그동안 읽었던 100여권의 책을 스캔받아 OCR형태로 만들었다. 그래야 AI가 읽을 수 있으니까. 책을 파쇄하고 스캔받고, 이렇게 만들어진 PDF파일을 OCR로 변환한 후 분류별로 정리해 둔 나만의 서가인 셈이다.

필요에 따라 PDF파일을 다운받아 Gems나 Notebook LM에 주어 주제나 제목 정도만 주면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블로그 글이 써진다. 전에는 Gems에 개별로 한 권씩 넣고 쓰던 것이 Notebook LM에는 스토리관련, 식습관 관련, 양자역학 등 비슷한 부류의 책들을 몇 권씩 올려 Gemini에서 불러다 쓰면 좋다.

 

나만의 서재 : https://pubebook.hp10.kr/